진짜 많이 했네 오늘
암튼 기믹을 계속 찾던 중, 혼돈의 화염구 설명에
"바위도 녹임! 짱쎔!" 이라는 문구가 있어 써보기로 했음
그런데 슬롯 요구가 2라 지하묘지에서 먹었던 반지를 끼고 늘리려던 찰나...
마녀의 반지가 눈에 띔
혹시 이걸 끼면 말이 통하지 않을까?
오오오
아... 많이 병약한가 보다...
어? 언니?
... 마음이 굉장히 찝찝해진다
와샌즈처럼 대화로 풀 순 없었을까?
... 얘도. 시발.
이것도 소용없었다.
스위치도 아니고 그냥 장식이고...
이외에도 이것 저것 계속 시도 해 보았지만 답이 없었다.
우선 양파기사를 보러 제사장을 통해 가야겠다...
그런데 왜 숏컷이 없는건지 이해가 안됨
흑흑
...?
???????????????????????????????
아니 시발 뭔데... 아니
...시발
어떤놈이 그랬는진 몰라도 아노르 론도로 가야할 것 같다
찾아내서 꼭 복수해주마 시발
아니 철창으로 막혀있는데 근데 아니 하...
돌겠네
심란한데 또 뭔데...
놀라라
네
우로로보스 그런건가
오... 불을 계승하라고?
그렇구만...
음... 아노르 론도...
목적이 생겼다
아 그 뭐 바위녹이는거?
음... 간다고? 병자의 마을을? 저거 어케 말리지...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했다
빠르게 아노르 론도로 가는 방법을 찾아야겠다
시발 딱대라
머냐 마녀 말통하게할수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