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를 토벌할 사냥꾼들을 모집,조직하고 야수를 사냥해서 야남 사람들을 구하려는 성스러운 기사랑은 별개로그때도 치유교단의 비밀을 캐거나 자신의 뜻에 반발하는 사람들에게 가차없었을까?보스전때 월광검 덕분에 이성을 찾았어도 자신을 넘어 교단의 비밀과 악몽을 조사하고 해결하려는 주인공 훈타를 죽이려고 했던걸 봐서는...여러분들 생각은 어떰?
그래도 사람은 안죽였을꺼 같은데
야수에게만 가차없었을듯
선넘지 말라고 미리 주의줬다가 넘으면 죽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