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숨 시리즈처럼 광활한 초원과 언덕을 바탕으로 한 오픈월드= 엘든링의 림그레이브 같은 필드스톰빌, 개미굴, 로데일 같은 복잡하지만 잘 짜여져서여기에도 길이 있네? 같은 미로 같은 필드난 전자가 좋음..길치 입장에서 길 헤맬 일도 없고 진짜 자유롭게 이동하는 그런 거…프롬이야 의도적으로 후자처럼 설계를 했겠지만후자는 매번 길 헤매느라 쫄리고 맵 진입하자마자부터 긴장감과 압박감을 주니까 나 같은 쫄보는 후자는 힘드러…
어느 쪽이든 내가 가고싶은 곳은 다 간다는 느낌이 드는 곳을 좋아함
둘다 적당히섞은 그늘성
초원 노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