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생각나서 간만에 다시 해봐야겠다 생각하고 시작했는데요.
너무 재밌는데... 기억이 진짜 가물가물해서 더 새로운 느낌이 많이 나네요.
그런데 병자의 마을 바닥까지 내려가서 어찌저찌 화톳불을 찍었는데
가물거리는 옛 기억으로 그냥 아무것도 안잡고 물레방아타고 올라와 버렸어요.
올라왔더니 화방녀는 죽어있고 (화방녀의 혼도 하나 그냥 먹어버림) 화톳불도 못 피우고
어.. 뭐지 싶어서 공략을 살짝 보니까
아니... 그 바닥에서 맞다. 그 거미 잡고 와야 되는데... 이제 생각이 난거예요.
지금 그럼 방법이 다시 병자의 마을 바닥쪽으로 내려가는거 말곤 없나요? (군대 다시 가야 하는 기분이네요.)
혹시 작은 론도쪽으로 진행해서 갈 수 있다거나 할 수는 없나요? (가니까 귀신 안때려지길래 그냥 나왔네요.)
아니면 지하묘지쪽으로는요?? (여기도 해골 때렸더니 다시 재부활 계속해서 그냥 나옴)
돌아버리겠네요.
올라왔던 길 그대로 다시 내려갈 수 있음 작은론도로 내려가면 바로 옆에 또 엘베 있어
오옷! 찾아볼게요
톳불 찍었으면 귀환의 뼈 써서 바로 돌아가면되지
대장장이 아저씨 앞에 앉아버렸네요...
다른 톳불에 안앉았다면 귀환의 뼈 써서 바로 병자마을 톳불로 순간이동 할 수 있음
제사장에 화방녀가 없어서 대장장이 아저씨 위 화톳불에 앉아버림요...;;;
비룡계곡 통해서 금방 바닥으로 내려올수 있음 - dc App
작은론도 통해도 비룡계곡 지나서 병자마을 엘리베이터 쪽으로 돌아옴 - dc App
이거 찾아봐야겠네요. 감사감사
혹시 비룡계곡에서 뚱땡이들 3마리 있는 그 동굴 통해서 내려가야 하는건가요? 아님 무슨 엘리베이터 같은게 있는건가요???
뚱땡이 3명 있는 곳 통해서 내려가야해요 맞게 찾으셨네요
ㅇㅇ 걔네들 지나서 길따라가면 물레방아 나옴 그거 타고 바닥까지 내려가면 됨 - dc App
아아.. 감사합니다. 또 거기 아닌가 해서 용 있는데로 갔더니 전기 쏘는 놈들이 ㅎㄷㄷㄷ;;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