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망자의마을에서 꼴아박고 환불떄릴까 생각했는데 이미 10시간 넘게 했더라
이렇게 된 거 끝까지 가겠단 생각으로 지하바닥 다 돌아다니고 섹시한 거미누나도 만나고 종도 징징징 울렸다
리마는 갓겜이다..

근데 다른 거미누나 만나러 가는 벽은 숨겨져 있는데 왜 한놈이 길막하고 있냐
대화도 안 열리길래 이거 뭐여 ㅅㅂ 하고 불덩이 갈겼더니 달려들어서 또 무슨 중요한 NPC인가 싶어서 도망치긴 했는데

암튼 다크소울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