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드레이에게 와서 6강 해줌
음 그렇구만...
두렵다
몇 번 박아보긴 했는데 뱀 두마리가 동시에 덤비더라고...
솔직히 다구리는 좀 아니지 않냐?
그래서 추구해본 새로운 스타일
패링대거 특) 패링함
그리고 몰랐는데 좌클릭으로도 공격이 되더라...
엘 같은 모션 기대했는데 아쉬웠음
그리고 처음으로 입장한 곳
길요틴이 반갑게 맞이해준다
시발
개너무하네
이후 계속 가다가 뱀에게 막혀서, 빤스런 보단 맞서 싸우는 전략을 고수함에 한계가 있었음
그래서 자검 패리팟으로 되려나? 하고 좀 시험해봄
음... 낫밷
아닌가
그런데 하다보니 은근 할만 했다
세키로 하던 느낌
핫하
하지만 번개가 남아있다...
니가 기원의 궁 출신이야?
그렇게 계속 전략을 수정하던 중 갤에서 도는 좌수시 패링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저렇게 다님
꽤 괜찮고 나쁘지 않았다
아닌가 시발
그렇게 답이 없음을 알고 빤스런 후 쇠공을 넘어 도착한 곳
철의 가호를 이리 빨리 먹을 줄은 몰랐다
나는 여기에 길이 있을 줄 알았음...
하지만 길은 오른쪽이였고, 자꾸 쇠공에 연타당해서 죽었음...
톳불도 없고 길도 안보이고 해서
일단 대책이 없을까 하고 다른 곳을 찾아봄
낙하는 정답이 아니였다
3번의 추가적인 낙하 시도중 발견한 사다리
아니 왜 여기로 이어지냐고
아니 시발 2마리는 너무한거 아님?
이쯤 하고 뭔가 톳불도 없고 너무 어려워서 다른곳으로 가보기로 했음
지도가 있거나 힌트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도착한 검은 숲의 정원
역시 내가 놓친 템이 꽤 있나보다
? 뭐지?
시발 처음 와보는 곳이다...
아니 이런 곳이 있었나??
뭐 푸키먼임???
아니다 그리스 신화네
ㅣ발
쭉 달려가던 중 낙사했다
무식한 삧바리들은 해변낙사의 원조가 리마임을 모르는가?
일단 히드라는 제쳐두고 언덕에 있던 메세지를 따라갔더니 나온 풍경
여기가 어디야 시발...
? 더 가까이 가니 문이 나왔다
? 뭔 기사?
내가 언젠가 감시탑 열쇠? 라는 걸 먹은 듯 하다
언제 먹었지
바위감옥...? 뭐지?
아
시발 형 잠깐만
?
생각보다 너무 쉬웠다
뒤잡 호구인데?
방어구는 다 안주네...
그리고 올라간 곳에서 마주한 사실
와 시발... 여기 불사의 도시였음... 어쩐지 뭔가 익숙하다 싶더니만...
맞아 저기 잠겨있었지...
그렇다면 온김에 민가의 열쇠로 저 상자있는 방을 열 수 있을지 확인해봐야겠다
이전부터 궁금했는데... 어떤 대단한게 있을까?
근데 시발 황금송진 3개는 아니잖아
볼드야? 시발...
그리고 내려가 다시 마주한 히드라
내가 헤라큘레스여...
가까이 가니 물 뿜는 패턴은 쓰지않고 돌격을 박더니, 그냥 보이는거 슥슥 긁었는데 자기 혼자 머리가 달아났다
좀 당황했음...
플라키두삭스 만들어줌 ㅎ
그렇게 남은 2머리
한마리는 엄청 뛰어서 슥슥슥 해서 잡았는데, 다른 하나는 자꾸 멀어지더라고?
그래서 활로 빠르게 교체후 박힌 그 틈을 노려서 쏘아 잡음
진짜 그 틈을 간파해서 잡았다... 재밌었음...
나름 긴박했다 ㅋㅋ
이제 어디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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