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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기: 대방패 + 그소, 금추, 대룡아

엔딩 레벨: 226

해본 프롬겜: 닼리마, 엘, 셐


왕관 합체까지 해서 다 끝냈음. 의외로 업적 없더라 DLC라서 그런가


일부 쌍욕 나오는 구간이 있긴 했는데, 그 부분들 말고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리마보다는 어려웠던 것 같음. 보스전에서도 그렇고 맵에서도 그렇고

리마는 다음 맵으로 찾아가기가 어려웠는데, 꼴은 돌파하기 어려운 느낌

보스는 다 잡고 싶었는데, 두마리 빼먹었음. 안딜은 순서 꼬여서 그런가 안나오고, 어둠의 잠복자는 못깨서 못갔음;


요약 :

리마하고 꼴 해서 그런건가 나쁘지 않았음.

근데 그소 아니였으면 존나 빡셌을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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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개인적인 의견

좋았던 맵 :

나무위키 보면서 쓱 훑어봤는데, 맵마다 좆같은 구간이 하나씩 생각나서 뭐가 좋다고 못말하겠음;

대신 그 중에 더 싫었던 맵은 있음


더 싫었던 맵 : 

아마나의 제단 - 물이 너무 많음..,

사르바 - 엘베 속도 개 또라이, 잡몹 강인도 너무 높음

검은 계곡 - !독!


좋았던 보스 : 

잊혀진 죄인 - 개인적으로 빠릿빠릿하게 회피하는 보스 좋아해서 픽

연기의 기사 - 존나 어려웠음 == 성취감 좆됨. 어렵다와 좆같다의 적정선을 굉장히 잘 지킨 느낌

기사 아론 - 다크소울에서 사무라이 컨셉 보스를 보는게 신기했었음

거인의 왕 - 소울 파밍 GOAT


싫었던 보스 :

종을 지키는 가고일 - 몇마리임 도대체???

형 집행자의 채리엇 - 해골 너무 많아..

철의 옛 왕 - 개노잼 보스


장점 :

전체적으로 1보다 편의성이 많이 좋아진게 느껴짐

그 중에서 제일 좋았던 건 화톳불의 탐구자였던 것 같음

개인적으로 회차 돌리는거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꼴 같은 경우에는 다회차를 해야 먹을 수 있는 템이 좀 있더라고

아마 그런 이유때문에 생긴 아이템 같은데, 덕분에 회차 안넘기고 먹을거 다 먹으면서 진행 했음

1에는 없던 스텟 초기화 있던것도 좋았고

사다리 오르는데 빨리 올라가는 것도 신세계였음

맵을 좆같이 만들어 놓은 것 때문인지 우석이나 다른 회복 템 많은 것도 좋았음. 없었으면 꽤 힘들게 밀었을 듯

본편 맵은 그럭 저럭 재밌었는데, 개인적으로는 DLC를 진짜 재밌게 했음. 본편 기억도 안남

리마보다 옷이 좀 다양해서 좋았음. 리마가 진짜 중세 갑옷 느낌이면 스콜라는 중세 판타지 느낌


단점 :

"""적응력"""

다대일 보스전 왤케 많음;; 

죽으면 최대 체력 까지는거 너무 힘들었음.

리마에서도 인간상태 아니면 영체 못부르는건 똑같으니까 체감 안되는데, 최대 체력이 줄어드니까 힘들더라.

인간 조각상 괜히 아끼면서 했나봐 다 끝내니까 50개 넘게있음;

닼리마랑 지역이나 스토리가 연결이 안되는게 좀 아쉬웠음. 이건 닼3가 리마에서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서 더 아쉽게 느껴지는 듯

이건 리마도 비슷했는데, NPC 퀘스트를 못찾은게 너무 많았음. 진행의 문제였는지 그냥 찾기 힘들었던 건지..

DLC 맵은 좋았는데, 레벨 스케일링이 좀 높게 잡혀있다는 느낌이였음.

본편 엔딩은 한 180렙 좀 넘어서 끝냈는데, DLC 가서 살짝 벽느껴서 거인의 왕 좀 잡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