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군다나 조팰까 했는데 기사태생이 아니라 거지태생을 골랐더니 5트나 하게 되었다...
제사장에서 만난 거지친구와 한 컷
원래 이런 몹도 있었던가? 아니 그 저게 뭔지 모르는 건 아닌데 뭔 지붕 위에서 나오지 않았나?
잡아볼까 하다 여러번 죽고 공략법을 알아냄..
계단 입구까지 끌고 오면 애가 바보가 되어서 죽을 때까지 처맞기만 하다 죽는다
저 용가리 잡는 법이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
이왕 못 잡을 용 밑에 있는 미믹이나 대신 잡게 냅뒀다
저거 초반에 쓰기 좋은 무기라고 알고 있는데 올스탯 10이라서 못 들더라..
아낌없이 주는 로스릭 기사님
근데 이 새끼들은 서로 적 아닌가?
왜 지들끼리 안 싸우고 나만 쫓아오는 건지 모르겠네 버근가?
아니 시발 니 친구들 다 널브러져 있는데
기어이 눈 피하고 문으로 가네 시발
로스릭 기사단은 복수를 모르는 기열찐빠들인가 보다
대충 로데일 기사단이랑 비슷한듯
오랜만에 만나는 볼드 댕댕챠
에스트 없이도 볼드 정도는 잡겠지 ㅋㅋ 했는데 급발진 몸통박치기 2콤보 맞고 그대로 죽음 ㅋㅋ;;
아이씨 원래 그런 패턴이 있었던가? 엉덩이 찌르면 뒤지는 호구로 기억했는데
새로 얻은 롱소드의 힘으로 보신탕을 끓이고
부장품으로 받았던 불꽃보석을 바른 롱소드로 구석에 박혀있던 로스릭 엉님도 잡았다
모자 상의 장갑 방패까지 아낌없이 주길래 하의도 먹을 때까지 노가다 좀 뛰어봐야겠다
여기까지 2시간도 넘게 걸렸네 시발
정성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