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론도 빛바랜 것도 그렇고 게임이 진짜 마른 행주같음 리마에서는 마녀 니토 시스 아르토리우스 등 굵직한 녀석들 잡으면서 불의시대는 찬란하고 건재하구나 느껴졌던 반면 똥3의 배경은 딸딸이3번은 친것마냥 힘없고 색바랜게 느껴져서 좀 묘함 리마의 생기 넘치던 지크마이어 솔라 로트렉도 생각나고 패치새끼 아직까지 살아있는거 신기하기도 하고
표현 ㅆㅂ ㅋㅋ
빛바랜 세계를 컨셉으로 디자인 했다는데
근본갑옷들 칙칙해진것도 그렇고 로자리아처럼 npc들도 유난히 비극적인게 한몫 하는거같음
생기넘치는걸로 치자면 스꼴라가 최고인듯
나도 스꼴라 스토리가 좋기는 제일 끌림
그나마 이루실이 낫더라
이루실은 뭔가 블본같았음ㅋㅋㅋ 너무 깔끔한 사람 도시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