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사람 괴롭힌 ㅈ같은 보스를 추억한다는게 뭔 말인지 잘 와닿지 않는데.차라리 전설로 번역하는게 좋지 않았을까?예를들어 아서왕의 전설 같은 말은 쓰이고 엑스칼리버도 전설에 포함되듯이전설로 번역했었음 어땟을까 싶은데.
템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우리가 추억하는게 아니라 황금 나무라는 존재가 추억하는거임
텍스트데로면 추억하는게 아니라 그냥 기록이 남아있다는 의미 같은데. 단어를 전설로 치환해도 자연스러운 것 같아.
황금나무가 의도를 가지는 존재니까 추억이라고 쓰는게 맞는거같은데. 전설은 추억이랑은 전혀 다른 단어인데 이러면 원문을 걍 무시하는거지
번역오류인가? 일본 원문은 뭔데?
追憶
"젖보썩과의 추억은 아름다웠다"
영문으로 remembrance 이던데 차라리 추억 말고 기억으로 번역하지
윗댓 보니까 원문부터 추억이네
근데 일본에서 추억을 정확하게 우리랑 일치하는 의미로 쓰이는건지. 다른 포괄적인 용도로 쓰이는건지가 애매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