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사람 괴롭힌 ㅈ같은 보스를 추억한다는게 뭔 말인지 잘 와닿지 않는데.

차라리 전설로 번역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예를들어 아서왕의 전설 같은 말은 쓰이고 엑스칼리버도 전설에 포함되듯이

전설로 번역했었음 어땟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