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만 봤을때는
동생이 소아증 걸린 오빠 지키는 모양새로만 보였는데
얘네들 타고난 권능을 생각해보면
미켈라는 테마가 생명이기 때문에 자신을 지키기 위해 누군가를 죽인다는게. 뭔가 이상함.
때문에 자신을 지킬 수 없는 순진무구한 아이의 모습으로 설정 되었고
누군가 연약한 미켈라를 지켜야 했기에. 죽음/부패가 테마인 말레니아한테 그 역할이 주어짐.
대신 일방적으로 미켈라가 말레니아의 보호만 받게 할 수는 없었는지
말레니아가 자기 자신의 붉은 부패의 권능으로 죽어가는 것으로 부터 지켜주기 위해 금침을 제공함
미켈라, 말레니아 둘은 그냥 흔하게 하나씩 병신인 데미갓 같지만 각자의 권능에 대한 테마를 살리기 위한 설정인 것 같다.
오네쇼타 개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