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은 자기 어미 뱃 속에서 자력으로 기어나온 놈이
체 끊어지지도 않은 탯줄에 연결된 태반을 들고, 날 짓이겨 죽여버리려고 한다는 컨샙을 도대체 어떻게 생각한걸까...
프롬겜 특유의 '이놈이 상태가 안좋아서 이정도지 한창일 때 싸웠으면 너 뼈도 못추렸다' 류 디자인의 정점같다고 생각됨
자연스래 코스는 살아있을 때 얼마나 강했을 지, 이놈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강했을 지 상상하게 해주는듯
진짜 죽은 자기 어미 뱃 속에서 자력으로 기어나온 놈이
체 끊어지지도 않은 탯줄에 연결된 태반을 들고, 날 짓이겨 죽여버리려고 한다는 컨샙을 도대체 어떻게 생각한걸까...
프롬겜 특유의 '이놈이 상태가 안좋아서 이정도지 한창일 때 싸웠으면 너 뼈도 못추렸다' 류 디자인의 정점같다고 생각됨
자연스래 코스는 살아있을 때 얼마나 강했을 지, 이놈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강했을 지 상상하게 해주는듯
디먼왕자, 알토 등등 프롬식 디자인 좋죠 분석추
태반 들고 싸우는거부터가 ㅈㄴ 이상함
못생기고 지랄맞지만 프롬겜 전체에서 가장 매력적인 보스 중 하나라고 생각
힘좀 된다고 어른을 때려죽이는 응애 그런 응애를 때려죽이는 똥훈타
전성기였으면 플레이어 좆됐다 디자인이 데몬의 왕자였나?
로리안 아님? - dc App
그윈?
인터뷰였나에서 데몬의 왕자로 말한 건 맞는 거 같은데 생각해보면 니들이 말한 것도 다 해당되는듯... 미야자키가 이런 거 엄청 좋아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