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래 타고 오르는데 심심해서 단검 헛손질 하다가 그대로 떨어짐 ㅎㅎ 시바 어떡하지?
이러고 그냥 삶을 포기했음.
어차피 황금률이 지배하는 이 세상.
룬만 온전히 수거할 수 있으면 죽음따위 아무것도 아니니까.
잃은게 있으면 얻는것도 많은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배웠음.
근데 내가 아직 덜 잃었나 보다.
이 냉혹한 황금률 세상에선 목숨뿐만 아니라 룬도 모조리 잃어야 비로소 잃었다고 말할 수 있나보다.
시부랄 마리카가 황금률 박살낸 이유를 알겠다
저걸 안 죽고 주울 수 있을까
점프해서 줍고 텔포해
그냥 1짤에서 맵으로 이동하면 되지 않나
아
저가 걸쳤을때 탈리스만 바꿔서 희생의 가는 가지 쓰지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가면서 떨군 룬 위치에서 e 연타하면 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