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한번 하고 똥맛에 질려 손도안댔던 꼴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2년만에 다시 꼴을 켰다
아무것도 모르고 털린 2년 전에 비해 이젠 알 만큼 아니까 안 당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은 무자비한 꼴식 물량공세 앞에 무참히 무너짐 애미
그 와중 몇 장 찍은 스샷
살아있는 자물쇠라고? 이런 기괴한 개념들이 꼴의 정수라고 생각한다
으아악씨발
소신발언)패리랑 치명공격 타격감은 꼴이 다른 시리즈 압살
이번플레이는 안 딜의 저택 4마리랑 확정침입구간 빼고도 상실자 5번인가만남 씨1발좆망겜
솔직히 농후한 꼴맛에 질려서 왕의 반지 먹고 바로 나샹드라 잡고 끝내버리고 싶었는데 거인의 공명 없으면 나샹드라가 안 나온대서 눈물을 흘리며 지금 막 수호룡의 둥지 도착
근데 오래된 새의 깃털 받고 기쁜 거 보니 나도 결국 꼴맘으로 전락한 게 아닐까 싶어 두렵다
내일의 내 부랄은 어떻게 되어 있을지 불안할 따름
dlc에 가까워질수록 점점 커짐 ㅅㄱ
빛바랜 기사. 끝이없는 DLC를 찾는 여행. 그 마지막은 스콜라에만 있었다. 그가 찾아오지 않았다고 해도... 그러니 자네, 스콜을 두려워하지 말게 우리들의 꼴라의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