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곳곳에 흔적이 있고 그걸 유저가 추측한다는 것 자체가, 유저가 게임 속의 역사들을 파헤치는 기분이 들게 하고 다시말해 게임속에서 현실성을 만들어내는 요소가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