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습격당해서 죽어있는 병사들 + 늦게 와서 조사하는 병사들 배치해놓고 범인이 누군가 찾아보면 옆에 늑대들이 시체 물어가서 쌓아놓은 동굴 있고 우연히 나랑은 상관없는 NPC들 사이에 휘말리는 이런 아기자기한 오픈월드감 좋음... 나중에 가면 그냥 말타는 다크소울 필드긴 한데
내가 똥3 블본 근든링 닼리마 해봤는데 재미는 근든링 초반이 GOAT였음
주변에서 케네스 하이트 목소리 들릴 때 오 이게 탐험이구나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