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 리더이기도 하고
엘데의 왕이라는 같은 목표가 있어도 주인공을 밀어주는? 듬직한 아군같은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보스로 나와서 얼탱이 없었음..
배신한 이유가 뭐임?
1. 사실은 자기가 엘데의 왕이 되고 싶어서? 주인공이 죽음의 룬 얻고 거절의 가시 태우니 이때다 싶어서 급배신?
2. 마리카 또는 라다곤에게 따로 지시를 받아서? 발버둥 치기를 원한다는게 무슨뜻인지..
3. 위대한 의지라는 존재를 알고 미쳐서? 신 마리카보다 더 상위의 존재를 알았고 어차피 주인공이 엘데의 왕이 돼도 지옥이라?
4. 미켈라가 성수에 완전히 깃들지 못하고 납치당한 후 정신을 잃은 상태인데 주인공이 벌써 룬을 수복하려 해서?
아 뭘까..
그나마 정이 갔던 캐릭터였는데 배신이라니..
엘짐이라는 존재를 알아버렸고 그냥 지금 세계에 만족하는거아님?
엘짐 죽고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면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갑자기 무서워져서 현상유지하려고
삧이 만드는 세상 엔딩들 꼬라지보면 이해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