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듀라에서 시작해서 여러 갈래로 끝의 화톳불을 찾는 여행을 하는 방식이


엘든링에서 느꼈던 세미 오픈월드의 느낌이랑 굉장히 비슷함


프레이야 잡고나니까 느낌 확오더라


잡고나서 화톳불 찍으니까


아 이제 뭐하지 하는 느낌이 딱 엘든링임


스꼴라와 스꼴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