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작이라 편의성이 어쩌구 불합리가 어쩌구 하던데, 못자리 말고는 다 괜찮았음.
병자의 마을이랑 결정동굴에선 공략 찾아보긴 했는데, 나머지에서는 나 하고싶은 대로 했고.
본편보스는 그윈 하나 남았고, DLC지역들 다 돌고 나서 그윈 잡을 예정임.
너무도 아름다웠던 태양의 모습.
초면인데 존나 친숙한 친구
내가 보스 스샷은 잘 안 찍는 편인데 이건 손이 먼저 가더라
아노르론도의 노을(보추련이 만들어놓은 환상)
불의 신 플란 개새끼야 너는 세금 두배로 내라.
바로 노트북 배경화면으로 넣음.
이건 잠금화면
이건 어디다가 넣지
월광검 얻어보려고 중갑입고 꼬리만 존나 노려봄. 하는 김에 거인의 아버지 컨셉으로 입었는데, 거인셋이 좋긴 좋더라.
태초의 화로
솔라와의 재회.
다크소울 입문할 때 솔라 멋있어서 입문한 사람이라
솔라 옷 입고 싶었는데, 3랑 다르게 솔라 죽여야만 얻을 수 있다길래 그냥 깔끔하게 포기했음.
Long Live the S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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