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숲 다시 돔
얻음
별거 없어서 돌아옴
이전에 계속 도전했던 곳을 뚫고 어케 도달한 미믹
딱봐도 메세지와 혈흔이 많아 간파했음
계속 헤메이고 이겨내서 도착한 곳
시발 이게 메카지...
처음엔 몰랐는데 이렇게 돌리며 길 만들고 찾고 맵 파악하고...
어쩌다가 미끄러져 도달한 곳의 양파기사
쇠공 이야기를 하긴 했는데 이후로 안보이더라
그리고 발견한 철창
님 이야기 들었음
아노르 론도에 잇을 줄 알았는데
그리고 얻은 밀사셋
문도 열고
앾
금사반지도 어쩌다가 얻고
여기서 쭉 가다가 낙사하고
다시 아래로 떨어져 데몬 잡으려고 했음
잡긴... 잡았는데 이후 옆방의 데몬 2마리에게 죽음
여기가 깊은곳의 공동인가요
죽은 후, 혹시 몰라 화살을 좀 샀음
마침 파리스의 대궁 요구치를 충족하더라고
이 스샷 5초 후 왜 피가 있었는지 알았음
번개 날리는 뱀인간 특) 원거리 좋아함
너가 뭐냐 그 무명왕이야?
그리고 도달한 최상층
아니 저렇게 공을 쌓아놓으면 어캄?
화톳불은 왜 여기에 숨긴건데
뭐 쎄보이는 애 죽이고
고룡근처에서 봤던 애도 죽이고
시발 저게 다 공이야? 끊임없이 내려오는 이유가 있었어 시발
저 방패... 3에서 조릭이 들고다니던데...
근데 흑철이 나 대신 다 잡아줌 ㅎ
머쓱하네용
나 이거 불사자의 거리에서 봤어
여기서부터 전통이였구나
와...
여기가... 아노르 론도구나...
존나 멋있어...
그리고 다시 뒤돌아서 마저 털어먹기 위해 발견한 애
렌달은 누구야
아니 잊어버릴 수도 있다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호감가네...
내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숏컷
여기로 이어지더라...
아니 진짜 처음엔 어케 돌아가야하나... 하고 막막해 했는데 진짜 숏컷보고 감탄했다...
진짜 리마 맵 설계 진짜 소름돋고 미친거같아....
+) 저 멀리 보이는 가고일 2마리 나왔던 곳
이제 제사장으로 돌아가자...
재밌게 잘하네
근데 혹시 지크마이어랑 솔라, 주술사 어디갔는지 암? 양파기사는 어디로 가야 지크벨트 처럼 이어지는지 모르고 솔라는 가고일 이후로 안보임... 주술사는 짓무른자 죽여도 근처에 안보이고... 진짜 미안한데 스포 없이 힌트 살짝 줄 수 있어???
아노르론도가면 만날 수 있음
고성이 제일 재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