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소울이나 엘든링 몬스터들은 어느정도 상상할수 있는 영역이라고 봄
기사나 석상 거인 가고일같은거는 쉽게 그려낼수 있으니까
근데 블본 발광녀나 루드비히 이브리에타스 같은 애들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한거냐'싶더라
특히 코스는 태반으로 공격한다는 듣도보도 못한 설정이라 감탄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