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새끼 배경 자체가 거의 전무 한 수준인 겜들이 많은데 흥행한다는게 신기함
사실 일반화 되어 있는 주인공 중심 스토리텔링이라는게 게임에 그리 중요한게 아닌거라는 걸 프롬이 증명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음
암코6은 그냥 대놓고 송장새끼네 ㅋㅋ
주인공 새끼 배경 자체가 거의 전무 한 수준인 겜들이 많은데 흥행한다는게 신기함
사실 일반화 되어 있는 주인공 중심 스토리텔링이라는게 게임에 그리 중요한게 아닌거라는 걸 프롬이 증명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음
암코6은 그냥 대놓고 송장새끼네 ㅋㅋ
2006년에 오블리비언이 주인공 배경없어도 흥한겜이었지
원래 배경설정이나 자체성격 없는게 이입하기 쉬움
그치 고전겜들이 은근히 많이 썼던 수법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