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교회의창같은 경비병 다 조지고 필리아놀의 결계를 부숴서 당황한 난쟁이들을 뒤치기했다고 보는게 낫나? 아무리 힘없어도 다크소울씩이나 가지고있는 왕이란 새끼들이 힘없는 늙은이 기사 하나한테 전부 쳐썰렸단게 잘 와닿질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