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겜하다 들어온 어떤 암령은 다음 화톳불까지 길잡이해주면서 안때리고 같이 돌아다니다


다음 화톳불에서 에스트 마시는거 기다려주고 같이 제스쳐로 뒹굴거리다가 한참 뒤에 싸움거는데


닼1에 우라실이랑 검은숲의 정원에서 들어오는 애-미 개씨-팔놈의 새끼들이랑은 다른 사람들이 많아서 좀 감동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