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번의 침입중 공격받은 침입은 단 한건도 없었다.
1건은 손주가 무서운 나머지 랜뽑
1건은 손주가 무서운 나머지 숨어버려서 손끊
1건은 보스룸 앞에서 손주가 들어가버려서 자동 손끊
나머지 4번의 침입은 매우 우호적이였다.
4번째 침입 당시 설원가는 길목 가고일 잡는 파티에 꼽사리로 껴줬다
근데 손주가 가고일한테 손/주 당해버려서 슬펐음
6번째 침입에선 손주가 범상치 않았음
도라에몽 마냥 파란피부에 피빕 고인물 느낌이 났음
피아셋 입은거 보고서 나에게 뿌링클 하나주셨음
나도 룬의 호 하나 주고 훈훈하게 손끊
마지막 7번째 침입은 부패싸개 보스방 앞
보스전 하려고 풀버프중인거 보고서
축복에 얌전히 앉아있었음
진심이 통했는지 같이 앉아줌(감동)
그모습이 이뻐서 룬의 호 하나 주고 회복기도도 해줌(의미없음)
너무 좋아하는 친구들
역시 다들 피아를 좋아하는게 틀림없어
혹시나 해서 들고간 품속의 그랑삭스랑 용찬기도들은 한번도 쓰이지 않았음
역시 엘든링하는 글로벌 프붕이들은 참 착해
예를 들어 우연히 손에 들려있던 용찬기도..
예를 들어 용 깨물기...
품속의 뭐라고 ?
아무도 괴롭히지 않아줘서 쓸일 없었음
다른 코스츔의 맨손 천옷 암령 대조군이 필요합니다?
누구로 할지 추천받음
음...금가면이랄지
금가면 옷이 없어서 로데리카로 변경해서 진행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