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주워들은 철학같은거나 자기만의 철학을 게임 스토리에 대입하고 그걸 끼워맞추는 유형.
게임에 나온 묘사를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어떤 심오한 철학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빙빙 꼬아서 생각하는대 엘든링까지 쭉 하고 말레니아를 마지막으로 잡고 난 뒤 프롬 얘네들이 딱히 심오한 스토리는 없다고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