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56af53eef86e347851b6ca810e2ee1dd34e677b61100f8d2af8d6

원래는 라티나 동생을 로레타로 하려다 납기일 때문에 짤린게 아닐까?


출발전에는 일언반구 없던 은 물방울 증정식에 갑자기 종족의 미래를 맏긴다는 대사도 뜬금없고 

등빨도 비슷하고 성별도 같은 여자고, 얘 앞에서 뜬금없이 로레타 방패도 놓여있고 

방패 설명에도 '로레타는 백금의 사람이다.' 이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