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라티나 동생을 로레타로 하려다 납기일 때문에 짤린게 아닐까?
출발전에는 일언반구 없던 은 물방울 증정식에 갑자기 종족의 미래를 맏긴다는 대사도 뜬금없고
등빨도 비슷하고 성별도 같은 여자고, 얘 앞에서 뜬금없이 로레타 방패도 놓여있고
방패 설명에도 '로레타는 백금의 사람이다.' 이러고
원래는 라티나 동생을 로레타로 하려다 납기일 때문에 짤린게 아닐까?
출발전에는 일언반구 없던 은 물방울 증정식에 갑자기 종족의 미래를 맏긴다는 대사도 뜬금없고
등빨도 비슷하고 성별도 같은 여자고, 얘 앞에서 뜬금없이 로레타 방패도 놓여있고
방패 설명에도 '로레타는 백금의 사람이다.'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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