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불의 거인 잡고 플레이타임 40시간 중반쯤이었는데 바로 다음 스탭 밟으면 금방 엔딩 볼거 같아서

황금나무 불태우기 킵 해놓고 퀘스트나 숨겨진 아이템들 야무지게 먹고있음

늘 가로막는 보스 조지고 가급적 갈만하다 싶은 루트만 돌았는데 이제야 모험하는 느낌이 남

다만 퀘스트의 메커니즘과 종착점은 공통인듯

NPC에게 퀘스트 수주받는다 → 끝내 관련인물 관짝

해피엔딩 순애가 없는게 아쉬울 따름임…

그래도 몰입감에 따봉, 엘든링엔 감동이 있더라 이말이야~!


(현 필자는 NPC 도살꾼이라 대부분 방울로 만들어서 일부 퀘 박살남...)


혹시 미친불 화상자국 못없앰? 엔딩은 미친불 볼 생각인데 기껏 커마한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