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직후 스텟
일단 기량캐로 키웠음
근30 기40 찍으니 그뒤론 딜존나 안오르길래 편의성용 기도랑 인챈트를 쓰자 하고 신앙이랑 지성 올렸는데
기도 결국 한번도 안쓴듯
마술은 인챈트 존나 잘썼음
그리고 최후반부 즈음에 여러무기 써보려고 근40까지 올렸는데
결국 사이즈로 엔딩봄 그걸로 그냥 지구력 찍을껄
님들 이겜 스텟 초기화 없음?
사전지식 거의 없이 시작했는데
운이 좋았던건 우연하게 하벨 만나서 반지먹고 시작한거
덕분에 장비세팅이 사람처럼 가능했다
진짜 엔딩까지 한번도 안뺀듯
일단 리마의 가장 큰 특성은 레벨디자인의 절반은 걸작수준으로 잘만들었고
절반은 병신똥겜수준으로 못만들었다는거임
레벨디자인이라는게 게임의 맵을 만드는게 끝이 아니라 그 맵에서 유저의 동선과 그에 따른 장애물과 보상등의 배치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임
거기서 이겜은 맵을 만들고 유저의 동선을 짜는건 GOAT급인데
거기에 따른 장애물과 보상의 배치는 똥같음
맵을 뚫고 숏컷을 열다보면 정말 하나의 퍼즐처럼 이어지는게 진짜 감탄이 나오는데
체크포인트 역할을 하는 화톳불이 정말 개좆같이 적고
숏컷이라고 있는게
숏컷(엘리트급 중간보스급 몬스터 즐비한걸 다 잡거나 달려서 피해야함) ㅇㅈㄹ인데다가
애초에 화톳불에서 숏컷까지 가는데도 뒤지게 오래걸린다거나 하는 일이 너무 많다
다음 특징은 조작감이 너무 좆같다는거다
솔직히 시발 킥이랑 점프를 그딴 커맨드로 두는건 난전중에 조작미스 일으키려고 그런거로밖에 생각되지 않음
+선입력 개쩜 내생에 이정도로 선입력이 강력한 게임은 처음이다 선입력이 없는것과는 또 다른 좆같음
+모든 모션에 후딜이 개쩜
+에스트 마시는건 심지어 선딜도 오짐
+선불자의 피격모션이 진짜 뒤지게 김
+다운되면 퀵스탠딩을 해도 뒤지게 오래 누워있음
진짜... 이정도로 조작감이 좆같은 게임은 처음이야
점프 진짜 너무 빡치더라 시발
제일 맘에 든 부분은 강화시스템이었음
개좆같이 복잡하지만 엘든링 변질마냥 강화마다 그냥 보정이랑 뭐만 좀 달라지는게 아니라
아예 빌드를 해야 한다는게 오히려 좋았음
근데 결국 물리변질이 제일 세지는게 아쉽더라
아무튼 열받는 부분도 많았지만 적당히 재밌게 즐겼다.
다음은
"갓겜"의 시간이다
스텟 초기화는 꼴에서부터 시작됨
젠장 또 꼴이야
일단 리마는 스탯초기화 없음 근데 왜 조작감 부분에 락온시 4방향 구르기 ㅇㄷ
중반부터 락온안해서 까먹고있었음ㅎ
근데 리마 강화가 좋다는건 에반데 리마 그거 불씨 회차 넘길때마다 사라져서 회차돌다 강화좀 하려하면 불씨 하나하나 쳐모으는거만큼 개좆같은게 없음
회차넘길때 사라지는건 다른 시스템 문제니까...
캬 - dc App
나랑 반응이 비슷비슷하네 나도 마누스랑 그윈잡고 꼴킬듯 - dc App
킥이랑 점프를 그딴 커멘드로 << 디먼즈리마꼴닥3 전부 동일한데 계속 고통받겠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