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동안 한 리마
제사장 톳불이 꺼져있어 많이 불편했다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그런데 왜 얘는 망자가 되어버린걸까...
편안하게 보내주었다
이후로 론도를 계속 쭉 돌다가, 길이 안보여서 그냥 돌아감...
짓무른자를 죽이고 빠졌듯이, 여기의 물도 어떻게 빠질 수 있을것 같긴한데...
방법을 모르겠단 말이지
그리고 마저 도착한 아노르론도
나 저거 3에서 봣는데
멋있다... 신들의 도시 ㅇㅈ
3에선 그냥 파랗고 차가운 느낌이였는데
여기는 따스하고 좋은것 같다
님도 3 비밀벽 뒷 통로에서 본거같은데...
그 놋쇠갑옷!
근데 왜 제사장 화방녀는 죽어있는걸 모르는거지?
칼라를 끊은거야?
나선 계단도 있고 배경도 비슷해서 이것도 똑같을 줄 알았는데 음
저건 또 왜 나오는걸까
존나 아프네...
나 이거 엘든링에서 봤어
보스 죽이면 되는거지?
살여주세요... 젭알...
왜 저건 엘리트 몹이 아니라 잡몹인거지?
아프냐? 나도 존나 아파 시발 7개를 까먹게 하네
길이나 내줘
길이 없네
뭐지 시발
아 설마
시발
하지만 의외로 스무스하게 지나갔다
회화수호자는 왜 많은건데 시발
저게 회화인가? 3에선 그냥 조그마한 조각이였는데... 엄청 크네
그리고 수많은 트라이 후에 회화속으로는 못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 돌아감
핫하
그런데 가고일은 시발 그만 나와주었으면? 좋겠어요??????
나도 있을 줄 알았음...
그런데 톳불말고 암령이 있더라고요 시발
저건 나중에 차단시킴
사유 : 괘씸죄
상남자 특) 도로 말고 다리 위에 길 만들고 대궁기사 배치함
낙사를 이겨내고 도달한 톳불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
이건 또 뭔지
양손 잡기가 필요
그리고 또 만난 암령
그런데 리마는 시발 거리의 개념이 없나? 꽤 거리가 있어도 뒤잡당하더라...
얘도 포다박아서 기분나빠 차단함
하도 안되겠어서 갤에서 코옵으로 같이함
물론 기다리다가 침입당해서 죽긴 했지만 정말 고마웠다...
그리고 템도 다 먹고 들어간 보스전
처음엔 왠 뚱뚱한 놈이 나왔나 했는데
2인 보스구나...했음
꽤 재밌었다
뭔 십ㄹ발 전대물이야? 갑자기 커지네
아무튼 잡긴 잡았다
그런데 왜 보스는 2명인데 소울은 1개만 주는건지
그런데 저 자리는 무명왕 자리인가? 수상쩍게 비어있네
그리고...
들어간 살해자의 세계
왜 시발 로트렉인거지?????
아니 사이 좋았잖아 우리... 이해가 정말 안되었었다
무엇때문에??????? 레오날은 이해가 되었는데 저새끼는 이해가 안된다
영체를 부르는 졸렬한 새끼였던 것도 이해가 안된다
시발럼
5트만에 잡음
계단 고저차를 이용해 따돌린 후, 마법사 먼저 잡으니 편하더라
아니 근데 화방녀를 죽인 씹새끼라 그런가 인간성을 5나 주더라
얼마나 죽이고 다닌거야?
이 앞, 굉장한 상자를 주의
무우려 시발 "전송가능" 기능이 생겼다
돌겠네
상급기사와 같은 나라출신이구나...
목소리 좋네
리엑션 ㅆㅅㅌㅊ
몇천년동안 기다려서 그런건가?
근데 입으로 옮겨줄줄은 몰랐는데...
키야...
첫 영상에 나왔던 니토, 이자리스마녀, 시스 뭐 그런애들인가?
그렇다면 지하묘지로 가서 니토를 잡는게 맞을 것 같다
아니 딱봐도 그런곳에 있을 거 같음
그런데 황금빛 지나면 바로 보스인줄 알았거든?
아니더라... 톳불도 없고 이거이거...
어? 여기는???
이미 알아서 그냥 빤스런함
그 외에도 삼인귀나 스몰해골이나 시발...
의외로 구르기로 부숴지더라
그리고 꽤 많이 발림
잡몹이 본체보다? 쎄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신성타격 만들러 가는 길에 들린 면죄=상
나보고 위험하다해서 뭔가 했더니 죄를 저질렀다네?
NPC때린건 그 쿠라그 쪽에 따까리? 이거랑 페트루스 죽인거밖에 없는데...
암튼 있는 소울 다 털어서 면죄받음
혹시 모르잖아
그리고 또 고전해서 갤에 물어본 결과 그냥 하벨셋 입고 맞딜하라고 해서 입음
아니 59.1%의 중량은 한번도 시도 안해봤는데...
잡음. 허무하게도...
너무 쉬워서 놀랐다... 하벨 그는 신인가?
그리고 또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참에, 놋쇠갑옷 입은 애가 공작서고 위치를 알려줘서...
어차피 다른곳은 모르니 그나마 아는 곳으로 가기로 했다
peacock이 아니라 duke였구나...
나는 새가 있으려나? 싶었음...
저 삼지창 든 마수리 새끼 잡고
별거 돈것도 없는데 바로 보방이더라?
솔직히 중간통로나 중간보스거나 할 줄 알았는데 시스여서 놀랐었다...
그런데 고저차가 있어서 당황했음 ㄹㅇ...
그리고 격리되어 전송도 안되는 마당에, 방법은 없고 해서 5번정도 잡몹을 모두 반복적으로 잡고, 정말 답답하고 의문스러웠던 찰나...
갤에 물어봤더니 철창 너머로 간수를 때리라고 하더라?
아니 벽이여서 안될 줄 알았는데 시발 되더라
존나 어이없었음 아니 진짜...
이후엔 블러드본에서 나올법한 애들이 나오고 뱀인간들은 도망가고...
뱀인간적 시선으로 보면 좀 무섭긴 할거 같아 ㅇㅇ
시발 잡기 모션이 어우 시발 무섭더라고...
다 죽이고 로건도 만나고 암튼 그랬다
로드란 거주민들은 곤경에 빠지는 습관이 있나요? 시벌거
마수리면 뭐 텔포마법 그런걸로 나오라고...
이후 대서고지역에 검은 애들이 많이 나오던데, 편의상 할렘가라고 부르겠다
하벨갑옷때문에 덜 아프긴 하지만, 꽤 무시못할 아픔이더라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존나 오늘 하루를 많이 투자해서 겨우 찾은 길과, 그 길을 통해 열쇠를 구하고, 다시 돌아가서 구출하고, 길찾고 시발 암튼
3 대서고만큼 뼈빠지게 고생한 끝에 구출한 로건
꽤 좋은 정보를 주었다
아까 거기로 찍먹하러 갔다온것을 제외하면...
리마때부터 엘까지 이어진, 유구한 역사의 '신뢰의 도약' 다리를 이겨내고 도달한 가리비존
단단하고 아프더라... 큰 추가 필요하려나?
암튼 여기 마저 돌아봄
잼있다 헤헤
소울 하나만 주는 이유는 두놈중 한놈이 먼저 쓰러지면 남은놈이 쓰러진놈 소울 흡수해서 그럼
겁나 맛있게 먹고있네
공략 안보고 하는 것 같으니 이건 알려줘야지 최종보스 잡으면 강제로 회차 넘어가니까 꼭 할 거 다하고 잡으셈
초회차에 퀘스트를 엄청 잘하네 난 4회차 돼서야 로건한테 마술삿는데
로트렉이 트롤짓한 건 별거 아니고 쟤가 아주 이기적인 놈이라 그럼 초반에도 자신를 위해서라면 그냥 남 죽여서 인간성 뺏으라고 권유하는 대사 있음
그래도 난 믿었는데... 흑흑
커엽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