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 트리나 프롬뇌가 더미데이터 빼고 봐도 꽤 근거있는거 감안하면 말레니아는 미켈라의 권능인 잠과 꿈을 통해서 소통하고자 했던거임

단순히 개좆병신버러지년마냥 싸움 걸어놓고 못이길것같으니 저항한다는 부패 한 바가지 시원하게 지리고 와서 오빠 없는거 보고 뇌 빠진 장애인처럼 그 자리에서 디비 처누워서 잠든게 아니라 부패로 힘 빠진 자신이 믿을만한 구석이 꿈을 통해 미켈라와 연결되는거라 생각하고 한 계획적인 행동인거지...

다시 한번 말하지만 말레니아는 선빵 걸어놓고 몸싸움으론 못이기니까 개씹졸렬하게 쓰지 않겠다던 부패 찌익 갈겨서 케일리드 싹 쓸어버리고 부하들도 라단 밥으로 남겨두고 핀레이 등짝에 짐짝마냥 걸쳐서 도망친 씹년에 오빠 사라진걸 보고도 아무 생각 없이 방구석에서 보지 긁으며 잠이나 퍼질러자던 저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