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엘든링 + 엔비디아 제어판 순정 상태에서 바꾼것


엘든링:
전체화면 >> *테두리 없는 창모드*

모니터 재생 빈도:
*120Hz* (후술하겠지만 60을 넘어서 120, 180, 240...이면 될듯. 내껀 144Hz 모니터라 한계)
++ G싱크는 좋은 모니터에 달린 찐싱크 쓰는게 맞는듯

엔비디아 제어판:
3D 설정 관리 > 프로그램 설정 > Elden Ring 선택 >> 수직 동기 *끄기*
바탕화면 크기 및 위치 조정 >> *스케일링 없음* + 다음에 스케일링 수행 *GPU*


이렇게 바꾸고
장점: 빠릿해짐
단점: 화면 일렁임



순전히 경험에 의한거라 잘못된 정보일지 모르겠지만

일단 수직동기화가 인풋렉 주범인거 같고, 대신에 끄면 화면이 엄청 물결친다.
그걸 많이 해결했던게 위에 테두리 없는 창모드 + 주사율 120 이었고 60hz랑 144hz는 화면 안정성이 별로였음. 그래서 60단위로 고주사율이면 좋을 것 같다는 결론이 나옴

바탕화면 크기 및 조정은 주워들은것 + 경험에 의해서 저게 제일 나았음 근데 차이가 미묘했다


+ 컴사양은 좋은 편이 아니라 엘든링 그래픽 설정에서품질 *낮음* + 앤티에일리어싱 품질만 *높음* 임. 역체감 때문에 못끄겠더라
++ 엔비디아 제어판 3D 설정 관리에서 최대 프레임 속도를 58로 제한하는 것도 화면이 괜찮았는데, 미묘하게 끊기고 느린 느낌이라 걸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