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3회차라 둘 다 어떤 엔딩인지는 봤는데 스콜라 스토리는 ㅅㅂ 암만 봐도 이해가 안 댐
저주를 짊어진 자가 왜 여태까지 이 여정을 거쳣는지도 하나도 이해 못했음...
안딜 이새끼가 하는 말도 존나 난해하기만 하고...
댓글 6
나가는거
코옵충(f6fg7bu2rpmy)2023-07-25 00:02
일단 정사는 왕좌 나가는거임
뀛(ddfwe1)2023-07-25 00:07
앉는거는 전작처럼 불계승으로 죽어서 불사의 저주 없애는 엔딩이고 나가는거는 안딜이 불계승이랑 찬탈 둘다 부질없다는 설득에 당해서 3의 길 찾는 엔딩임
DeusVult(deusvult2004)2023-07-25 00:10
답글
ozzon(mistybutterfly)2023-07-25 00:11
안딜은 그윈이 불을 계승해 억지로 세계를 연장시킨 걸 원죄라고 생각하고, 불을 끄냐 마냐를 너머선 제3의 길을 추구하는 인물임
플레이어는 망자의 저주를 해결하기 위해 소울의 힘이 깃든 드랭글레이그에 왔다가, 녹의와 이해관계가 맞아서 그레이트 소울을 모으고 다님. 불 계승하면 일단 저주가 해결되는 건 맞으니까
그러던 중 안딜을 만나면서 불 계승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결국 왕좌를 떠나 제3의 길을 찾아보기로 함
오래된 용이 안개의 핵을 통해 벤드릭과 만나고, 왕관을 모으라는 얘기를 듣고 dlc를 들쑤시고 다님. 제3의 길까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왕관의 축복을 받고 주인공은 망자화의 저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됨
나가는거
일단 정사는 왕좌 나가는거임
앉는거는 전작처럼 불계승으로 죽어서 불사의 저주 없애는 엔딩이고 나가는거는 안딜이 불계승이랑 찬탈 둘다 부질없다는 설득에 당해서 3의 길 찾는 엔딩임
안딜은 그윈이 불을 계승해 억지로 세계를 연장시킨 걸 원죄라고 생각하고, 불을 끄냐 마냐를 너머선 제3의 길을 추구하는 인물임 플레이어는 망자의 저주를 해결하기 위해 소울의 힘이 깃든 드랭글레이그에 왔다가, 녹의와 이해관계가 맞아서 그레이트 소울을 모으고 다님. 불 계승하면 일단 저주가 해결되는 건 맞으니까 그러던 중 안딜을 만나면서 불 계승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결국 왕좌를 떠나 제3의 길을 찾아보기로 함 오래된 용이 안개의 핵을 통해 벤드릭과 만나고, 왕관을 모으라는 얘기를 듣고 dlc를 들쑤시고 다님. 제3의 길까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왕관의 축복을 받고 주인공은 망자화의 저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