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르성채에서 이마존나치게하더니 구별된설원 룬베어 모그부하같이나온데서 정점을찍엇음 거기서뒤지고 룬찾으러가는데 갑자기 현타가존나와서 걍 낙사로자살하고끔ㅅㅂ 렙을 존나올려서 보스는 쉽게잡는데 잡몹들이 사람미치게하내이거
좆같은게 정상
눈보라때매 시야 하나도 안보이는데 앞은 절벽이고 뒤에서 룬베어쫒아오고잇엇음ㅅㅂㅋㅋ 겜이라곤하는데 너무 절망적이고 끔찍해서 걍 벼랑에 떨어져서 자살해버림 기분존나이상함..
난 1회차땐 좋았음 진짜 모험하는 기분
솔직히 진짜 설원가면 다 저렇지 않겠어? 눈 존나 내리고 바람도 존나 불텐데 햇볕쨍쨍 앞이 잘 보이는 설원이 얼마나 있겠어
ㅅㅂㅋㅋ 정말로 너무 절망적인 상황이되니까 그냥 전부포기하고 절벽에서 떨어져 죽어버리자 해서 자살햇는데 그게 게임이지만 너무 기묘한기분이들어서그럼,. 어찌보면 몰입감잇게 즐기긴햇네..
거기는 빨리 딴데루 넘어가는게 답임 ㄹㅇㅋㅋ - dc App
파름아즈라에서 개빡쳐서 소리존나질렀음
나도 그 언저리까지 존나 핥아먹으면서 가다가 맵 개좆같아지길래 토렌트타고 달리거나 사냥개스텝으로 걍 스킵하고 지나감 그리고 막보 깨고 다시 되돌아가서 파밍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