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든링 처음할 때 구르기 왜이리 3랑 다르게 묵직하고 힘겹게 구르게 해놨지? 했는데
또 나중에 오랜만에 똥3 키니까 쭀 구르기 원래 이렇게 깃털마냥 폴짝폴짝댔나? 이런 생각함

적응이란게 참 무섭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