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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가 쓴건지 아니면 직원 굴린건지는 모르겠는데

왕이 될좌여 왕좌로 그 앞은 당신만이 볼 수 있답니다.

벚꽃 흩날릴날 머지 않았으니 돌아갈 수 없다면 춤이라도 바치리.

그는 사랑 받았기에 사랑한것이 아니였다 그저 사랑한것이다.

이거 말고도 존나 많은데 암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