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 잡고 왠지 다음 화톳불 멀지않은곳에 있을거같애서 5만소울 손에 쥐고 뛰고있었는데
그 npc 암령 둘 나오는 구간에서 서약령인가 다른유저가 나 침입함
설리번 잡는다고 잔불켜놨었는데 그걸까먹고있었던거임 씨발 좆됐다싶어서 뒤돌아보니까 순식간에 거리좁혀서 내뒤에있더라
플랑베르쥬랑 기본방패들고 최대한 발악했는데 당연히 에스트병 8개 다쓰고도 상대방 두대도 못쳤음 아 이제 죽겠구나 싶어서 상대방 봤는데 신나서 나치경례하고 난리치는거임
그래서 그거보고 닌내가 두대라도 더치고간다 마음먹고 비장하게 오른손 무기에 번개강화 주문서 두르고 칼 양잡하고 싸울준비하는데 걔가 멈춰서 나 가만히 보더니 불사대 경례 그거하고 걍 집에 가더라
3줄요약
거금 들고다니다 암령만남
신나게 줘터지다 맘이 바꼈는지 나 봐주고 감
나도 언젠가 고이게되면 암령새기들한테 강간당하지 않겠지?
그 npc 암령 둘 나오는 구간에서 서약령인가 다른유저가 나 침입함
설리번 잡는다고 잔불켜놨었는데 그걸까먹고있었던거임 씨발 좆됐다싶어서 뒤돌아보니까 순식간에 거리좁혀서 내뒤에있더라
플랑베르쥬랑 기본방패들고 최대한 발악했는데 당연히 에스트병 8개 다쓰고도 상대방 두대도 못쳤음 아 이제 죽겠구나 싶어서 상대방 봤는데 신나서 나치경례하고 난리치는거임
그래서 그거보고 닌내가 두대라도 더치고간다 마음먹고 비장하게 오른손 무기에 번개강화 주문서 두르고 칼 양잡하고 싸울준비하는데 걔가 멈춰서 나 가만히 보더니 불사대 경례 그거하고 걍 집에 가더라
3줄요약
거금 들고다니다 암령만남
신나게 줘터지다 맘이 바꼈는지 나 봐주고 감
나도 언젠가 고이게되면 암령새기들한테 강간당하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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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귀엽당
오래된 암령끼리는 서로 강간하고 논다
난 지하수로 뚫어주는 암령도 만남;;;;; 애가 구경만 하면서 따라다니면서 위아래 정면으로 완전 리모컨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