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는 결국 던전 탐색형 rpg라서 던전 진행이라던가 이런건 치명적 스포가 될 수밖에 없지만, 아코는 같은 미션이래도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진행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기에 딱히 신경 안쓰는 느낌임
초거대 보스도 영상에 나온거 외에 훨씬 다양한 기믹과 공략법이 있을지도 모를테고, 하여간 미션제라 반복플레이하기는 매우 좋을듯. 미션과 맵 안에 얼마나 다양한 기믹과 우회로를 집어넣었을까 궁금. 흔히 최근 스쿠에니의 히트맨 암살의 세계 시리즈가 딱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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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는 반복적으로 깨보면서 계속 파고드는 재미로 하는지라
워낙 마이너한 로봇게임+일본 밖에서는 더욱 마이너한 시리즈가 시너지를 일으켜서 정보 많이 안풀면 ?? 그래서 저게 뭔겜임? 이 되버리고, 구작들을 했던 사람들도 시리즈가 워낙 매번 갈아엎어서 설명 안하면 뭐가 뭔지 몰라서 그런듯
프롬은 공식 13분으로 저런 장르에 생소한 유저용 영상을 만든거 같고 좀더 관심있으면 유튜버들 영상 한두개 봐라 이정도?
보니까 구작 싹 다 해본 유튜버가 결국 S랭크 다 못깨고 끝냈더라 리플레이 가치는 충분할듯
깊이감은 확실하겠네
s랭 따려면 탄약제한 시간제한이 꽤 빡빡한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