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다그온 정주행하고 가끔 케이캅스같은거 봄

대가리 크고 잘 안 건드렸음

한 3년 전에 그리드맨, 다이나제논 시리즈 보고 오줌 질질 지림

퍼시픽림은 1편만 취급함

건담을 수성의 마녀를 통해서 입문했는데

알고보니 씨발 건담계의 스꼴라만도 못한 사생아새끼였음

그 뒤에 퍼스트 건담이랑 더블오 보고 오줌 질질 쌈

에이티식스는 메카 디자인은 안 좋아하지만 스토리랑 연출이 GOAT라서 좋아함


결론은 아코 빨리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