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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그레이브는 돌아다니면서 핥아먹었는데
호수지역은 가자마자 길도 뭔가 죄다 쪼개져있는데다가
초입부 폐허에서 워프시켜버리고
워프된 곳에서도 길이 없다시피 해서 말타고 존나 돌아다니다 현타와버림 뭔가 탐험한게 아니라 맵을 스킵하는 느낌이라..흠
림그레이브 동쪽부터 가볼걸 그랬나
호수지역은 가자마자 길도 뭔가 죄다 쪼개져있는데다가
초입부 폐허에서 워프시켜버리고
워프된 곳에서도 길이 없다시피 해서 말타고 존나 돌아다니다 현타와버림 뭔가 탐험한게 아니라 맵을 스킵하는 느낌이라..흠
림그레이브 동쪽부터 가볼걸 그랬나
길 외우려면 텔포 타지말고 돌아다니셈
텔포가 설마 지역최종던전 입구에 내려줄주는 몰랐지... 포탈땜에 모험심 짜게 식음..
지역 최종던전도 아니고 개중에는 쉬운편임ㅋㅋ
아 그래? 스톰빌성같이 호수 최종던전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 ㅋㅋㅋ 다시 하러간다
난이도만 따지면 림그레이브 동쪽보단 리에니에가 더 쉬움 텔포타고 다니지 말고 토렌트 타고 다니셈 되돌아갈때만 타고
길이 다 있는데 지금은 스킵하고 림그 돌아오는게 정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