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겜을 광적으로 몰입하는
광겜러 입장에선
갠적으로
엘든링 하면서 아쉬웟던건
후반부 거인마을보다
뭔가 쉼터가 없어서 아쉬웟음
쉬고 싶으면 게임을 꺼야 햇으니까
몰입감?이 끊겻음
단적인 예로
레데리2는 스토리를 밀다가도
마을을 방문하거나
아니면
장작불을 켜놓고
잠깐 책을 실제로 본다거나
샤워를 한다건가
부엌에서 하찮은 라면을 끓이는
그 복작복작하는것도
게임을 옆에 켜놓고
하는거랑
엘든링 할땐 쉬려면
뭔가 겜 안에서 쉼터라고 느낄만한 공간이 없어서
게임을 완전히 꺼놓고 하는거랑
그 게임의 엔딩까지 밀고가는
몰입감 자체가
아예 다름
참고로 난 시간이 엄청 널널해서
한번 맘먹고 어떤겜 하겟다
맘먹으면 진짜 잘 안끔
아캄 시리즈는 대대로 하루만에 치뤄지는 스토리라 해서
진짜 잠 잘때도 켜놓고 자면서 햇음
이때가 가장 미쳣던거같음 ㅋㅋ
참고로 현재 나에게 최고의 시리즈는 아캄시리즈임
( 고담나이트는 빼자 , 단 아캄오리진은 좋앗음 )
이번 엘든링 dlc에 꼭 쉼터 마을이 생겻으면 좋겟음
조악하게라도
뭔가 엘든링에 잇는 상점? 매점아저씨?
로는 뭔가 좀 부족함 ㅋㅋ
맨 첨에 적엇지만
겜에 좀 과하게 몰입하는
미친놈 입장에서 쓴거임
쉼터가 원탁이잖아
내가 좀 까탈스러울 수 잇는데 , 원탁은 내 그 뭔가를 채워주지 못하더라구
쉼터...? 매듀라...? 어 이거 완전...?
ㅇㄱㄹㅇ 원탁은 좀 동떨어진 느낌에 칙칙하고 뭔가 답답해서 쉽터느낌이 안들더라
너가 나랑 똑같다 . 엘든링 원탁은 그 갬성이 아냐
근데 똥3 제사장하고 똑같지 않냐
닼1 닼3 제사장, 블본 사냥꾼의 꿈, 세키로 절, 엘든링 원탁 등등 대부분이 걍 잠깐 들러가는 거점 내지는 휴식터 느낌 정도로만 자리 잡아 있음
후롬겜에 마을같은건 매듀라뿐 아닐까
미야자키가 전통적인 RPG의 마을 같은 느낌을 별로 안좋아하는듯
내 겜생 첨으로 디아2 리젠장소를 그리워 할줄 몰랏다 진짜 ㅋㅋ 그정도 만이라도 바라면 안될까요 미야자키 상 ~
원탁은 좀 흉흉하긴 하죠 쉼터치고는
망자에게 휴식은 없어요 정비만이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