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8bd909ff811df65a8cf28d2ce8750d77ab744141c9d65192eee2cad6d65ae91c790e39310b586206b4e6730ce4564eb7a6608f0acee80da80e0e7ab18030e410ed73bfc11002526ebd5a0c2b74cb2ea469ff5784b22f231a794a3b786730854776c562af7c03159721ec6fd0318ff44cd8231ff203b273296abc30b3c67228bf35994f028e9cc8abbb5f09334e699b543eec7eeb5ae45b1068c59fc13d7938d6a073fa988624c7e24684068503cccc246e91b0ff4ea883d4ba7c2e

데미갓들하고 레날라 말리케스 호라루 라다곤엘짐은 말할것도 없고 불거 포르삭스도 나름 메인스토리에 크게 관련되어 있는 놈들이고

아스테르는 좀 양산형 개체여도 어쨌든 스토리상 어느정도는 중요한 역할이고 라니퀘 엔딩분기 가로막고 있는 보스기도 하고

펠라귀두섹스는 메인스토리랑은 거리가 좀 있어도 황금나무 이전 엘데의 왕<<<이거 하나로 설정상 임팩트는 확실하게 휘어잡았는데

선좆령의왕<<<이새끼는 걍 메인스토리랑 존나 따로놀고 그 배경이 흥미롭지도 않고 주인공이 이놈을 굳이 찾아가서 족칠 이유도 없음

막말로 선조령의 왕이라는 캐릭터가 게임에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든 게임 스토리는 거의 전혀 달라질게 없음

싫어하는 보스는 아니고 보스전에도 구르기패턴 호불호 제외하면 딱히 불만은 없는데 만나러가는 방식도 너무 귀찮고 스토리상으로도 너무 곁다리라서 아쉬운 새끼임

추억 주는 보스로에는 엘레메르, 로레타가 이새끼보다 훨씬 적합하다고 보고 보스전은 호평이지만 너무 마이너한곳에 짱박혀있어서 아쉬운 보스인 녹스텔라의 용인병이 얘보다 추억주기에 약간 더 적합한 보스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