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판타지 소설 그런 거 개좋아해서 설정충인데
특히 이런 겜에서 일반적인 사람? 사회상? 이런 거 궁금하단 말임
근데 엘든링 보면 틈새의 땅 밖에서는 멀쩡히 귀족 봉건 사회? 느낌으로 존재하는 듯하고
(원탁 가면 그 자기가 뭔 가문 출신이라고 말하려다 틈새의 땅에서 의미 없다는 듯이 묘사)
틈새의 땅 안의 뭐 살짝 반쯤 신계? 어쨋거나 봉건 사회 느낌 나긴 하는데
그.. 뭐라고 해야하나 킹반인들도 틈새의 땅에 있음?
농사 짓거나 보통 그런 애들 있잖아
엘든링 할 때 보면 아예 그런 식의 NPC가 거의 없고
상점, 뭐 이상한 다 죽어가는 애들 밖에 없고
그 안에 농부라든가 평범한 애들은 한명도 이상하리만큼 없던데
의도적인 거임? 아니면 그냥 분량상 삭제임?
평범한 사람은 목매달거나 불타 죽었거나 좀비임 - dc App
그럼 틈새 땅 안에서는 다 죽은거?
살짝 멸망 1초전 세계로 온건가 그럼
패치 동굴에 도적때같은 형식으로 있긴 함
ㅇㅎ 황금률 없어지면서 세상 자체가 미쳐날뛰고있구나
뭔가 좀 그렇다기엔 삧이랑 다른애들이 반신급이어서 그런가 나름 뭘 유지하고 있어서 이질적으로 느껴져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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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게 분량상 묘사안했다기엔 엘든링이란 게임엔 뭔가 의도가 있을 거 같아서..놓친 설정이라든가
시민세트 설명 보면 틈땅에 평범한 시민은 없어졌다고 나옴
아하...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