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층에 거주하는 식인 여성이 쓰고 있던 피로 물든 누더기 자루. 앞을 보기 위해 눈구멍이 아무렇게나 뚫려 있다. 의외로 부드럽고 착용감이 좋지만 방어구로 선택할 의미는 거의 없을 것이다.
저게 여자였다니
개껌젖이네
ㄹㅇ 생긴 것도 목소리도 남자인데 이게 왜 여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