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찾기부터 헤맸는데 보스가 진짜 고룡일줄은 몰랐음...미디르가 생각났음
맵 분위기부터 브금까지 너무 좋았음. 몹 자체가 멋진것도 한몫한듯
엇박도 없고 못 피하는것도 없는데 한방 한방이 너무 아픔;; 레이저맞고 즉사했음
막 어렵진 않은데 모르면 한대맞고 죽고 다시와서 죽고...죽으면서 패턴 다 보고 나니까 어렵지 않게 잡았음
이제 데미갓 말라리아인지 걔랑 이름도 모르는놈 만나야 하는데 둘 다 도대체 어디있는거냐
길찾기부터 헤맸는데 보스가 진짜 고룡일줄은 몰랐음...미디르가 생각났음
맵 분위기부터 브금까지 너무 좋았음. 몹 자체가 멋진것도 한몫한듯
엇박도 없고 못 피하는것도 없는데 한방 한방이 너무 아픔;; 레이저맞고 즉사했음
막 어렵진 않은데 모르면 한대맞고 죽고 다시와서 죽고...죽으면서 패턴 다 보고 나니까 어렵지 않게 잡았음
이제 데미갓 말라리아인지 걔랑 이름도 모르는놈 만나야 하는데 둘 다 도대체 어디있는거냐
레이저에 끔살당했는데.. 플라키 무대랑 브금 웅장했고 개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