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올랜트 어려운 편이라 해서 쫄았는데 1트함, 맨이터, 불숨자보다 쉬운듯
짐승한테 꽂힌 무기들 직접보니까 존나크더라. 이거 투척한 요인들도 장난아닌듯 걍 말많은 잼민이인줄 알았는데
엔딩이 여러모로 찝찝하다. 회차 돌리면 자동으로 신전에서 방화녀가 슮 살리는 컷 나오는게, 나중에 또다른 전사가 나타난다는 엔딩멘트랑 뭔가 이어지는거같기도하고
야님코고
겜 산지는 2년이 다되가는데 이제야 엔딩봄
해외 유배나가기 전에 플스겜 깨겠다고 존나 달리니까 3일만에 엔딩봐지더라. 이럴줄 알았으면 겜 처음샀을때 1-2지역에서 꼬접하지 말고 계속 헤딩해볼껄 그랬음
올트로피는 프슨플 있어야 해서 나중에 천천히 해야할듯.
플5 있으면 꼭 해볼만한 겜이라고 생각함. 근데 프롬겜 입문을 얘로하면 졷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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