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출처 : https://twitter.com/acegespenst9
체험회에서 오구라 야스노리(프롬 게임의 타이틀 프로모션 다수 담당, 이번 아코6에선 프로듀서)와의 대화에서 나온 것들
- 체험판(데모)은 없음
- 2, 3개월 늦어도 좋다면 체험판 낼 수 있을 거 같지만
- PC 권장 사양은 곧 나올 예정
「DLC는 생각하지 않았어!」 본편 만드는 것만으로도 벅찹니다. 매출이나 유저 반응에 따라 만들지도 모른다.
「컨테이너 회수라던가 탐색요소로서 AC 잔해 회수 같은 거 있지만, 터졌을 때 단말마라던가 로그가 있어」
(플로트 파츠 부활에 대해) 「플로트의 부활인가. 미안, 없어! 탱크에 가까우니까 내기 어렵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플로트에 대한 생각이라던가 없어」
* 플로트 파츠, 대부분이 바다인 맵 같은 곳에서 사용하는 붕붕 뜨는 다리 파츠. 컨셉상 탱크랑 어느 정도 겹치고 플로트가 필요한 미션의 경우, 해당 파츠 강요되는 경향이 있어서 취향이 갈리는 편이라 후기 시리즈는 없었음
「(루비콘의)원주민의 호칭은 루비코니안. 거기에 기업이 얽혀 왔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 라는」, 「이번 작도 제대로 각 카테고리 경중중(輕中重)이 있어」
「행성 봉쇄 기구라는 조직이 있어서, 코럴의 피해가 있어서 봉쇄하고 있는 조직이지만, 기업이 맘대로 침입하고 있어서 기업과는 적대 관계에 있다」
「강화인간 설정 말인데, 코럴 사용하는 관계로 오래된 사람일 수록 감적이 죽는다, 던가 하는 부작용이 있다. 주인공은 최근 강화인간이 된 거라 멀쩡해」
「미션은 ACfA 같은 느낌으로 시간 경과식은 아냐. 프리 미션은 있지만, 돈 노가다용이라기 보단 파고들기 요소로서」
「무기팔은 없습니다(무자비)」
* 무기팔 파츠, 말 그대로 팔 자체가 블레이드거나 머신건 같이 되어 있는 팔 파츠의 세부 카테고리 중 하나
「안테나 헤드 같은 이상한 머리는 있습니다」
「이번 작의 역관절은, QB를 해도 수평 이동이 아닌 산 모양 기동이라 3차원 기동하기 좋게 돼 있다」
「루비콘에 어째서 나무가 있는가? 잘 모르겠습니다w 디렉터가 정한 일이라서. 621의 의미도 모르겠습니다w 숫자를 더하면 9가 되니 ‘오-’ 라고 생각했다」
「이번에 OW(오버드 웨폰) 같은 거 단 적이 나오지만, 그건 MT를 중장화 한 모습. 그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모두 말하고 있지만 쓸 수 없다」
* 과거작 유저들이 적이 쓰거나 달고 나오는 무기 대부분이 유저도 나중엔 파츠로 얻어서 쓸 수 있을 것이다, 하는 경험에서 나오는 말에 대한 부정. 괜한 루머 확산 방지 답변인 모양
「회차 플레이 전제의 멀티 엔딩이지만 1회차랑 2회차 차이가 있으니까, 그런 어려움은 있다」
「VI 특유의 요소도 있지만, (정보를)공개하는 타이밍을 재고 있지만 이상한 것도 제대로 있어」
「미션에 따라선 ‘셰르파(짐꾼이란 의미)’ 라고 하는 보급 유닛이 날아 오는 포인트가 있어. 여기서 보급하면 AP도 잔탄도 전부 회복해」
「이 셰르파가 있단 건, 이 다음에 강적이 나올 거란 신호야」
* 과거작은 일부 미션(주로, 마지막 미션)에 한해서 전투 직전 자동으로 회복해주는 게 전부
「스마트 클리너 말인데, 머리라던가 입 같은 곳에 약점이 있으니까 거기 노려」
「(체험회)첫 번째 분, 대체 몇 시부터 줄 선거? ………3시!?」
오
구작은 경중중 번역 잘되있음?
보통 표준, 경량, 중량으로 구분하는 걸 줄여 부른 거일 거니까 문제 없을 거. 중량은 기존 한국어판에선 중장비형으로 번역되곤 했고
개추
저 AC대가리 개멋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