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암령이 침입하길래 혼신을 다해서 구걸 제스쳐를 취하며 그냥 가달라고 애원했는데


자비없이 나에게 뒤잡을 갈김.....



결국 얼음자검을 꺼내서 필사적으로 저항해서 무찔렀다.


보통 이정도로 목숨 구걸하면 그냥 살려주겠다는 생각이 안드는 것인가... ㅎㄷㄷ

왜 이리 다들 잔혹하고 악랄한 악령들이 많냐...

심지어 나는 보스전 방 앞이라 마음이 급한데...



똥3에선 그냥 봐주고 쿨하게 돌아가는 암령들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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