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으로 입문해서 

세키로>리마>스꼴>그리고 지금 닼소3하고있는데



엘든링할때 그 선조령나오는 하늘이라던지 보스들의 웅장함에서 나오는 뽕맛은 지금도 잊을수가없다

아마 내 인생 첫소울 입문작이라서 그럴수도있겠는데 오픈월드 돌아다니면서 

이상한길로 빠져서 

미친보스들도 만나보고 진짜 모험하는 재미가있었음

그래서 미친듯이 플레이하고 엔딩보니까 여운이 깊게 남더라 ㅋㅋㅋ


반면 세키로는

처음엔 너무어렵고 싸우는법도 제대로 몰라서 하 ㅅㅂ 미친겜이네 적귀랑 불소까지 너무 역해서 어질어질했는데

겐이치로 교수님을 만나서 진정한싸움을 배우고나서부터는

뭔가 다 팅겨내면서 인살넣고 게이처럼구르기없이 맞딜하니까

진짜 내가 달인이 된 느낌이라서 전투할때마다 쾌감이 개쩔었음 ㅋㅋㅋ


그래서 한참 존나재밌게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응 나 막보야 ㅋㅋ하고 찍싸버려서

생각 이상으로 적은 분량에 허탈감좀 느꼈음..


엘든링같은 분량과 배경에

세키로의 전투가 합쳐진 갓겜 나왔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