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외국인이 대가리 크기를 기준으로 케일리드 해골에 몸뚱이 달아놓은거 보니까
뭔 씨발 두 마리가 어부바 하면 황금나무랑 비빌 수준으로 커지네
그 정도면 틈새의 땅이 진짜 틈새 수준이라 사실상 거기서 살아가던 생명체로 보기 힘들거 같읃네
유튜브에 외국인이 대가리 크기를 기준으로 케일리드 해골에 몸뚱이 달아놓은거 보니까
뭔 씨발 두 마리가 어부바 하면 황금나무랑 비빌 수준으로 커지네
그 정도면 틈새의 땅이 진짜 틈새 수준이라 사실상 거기서 살아가던 생명체로 보기 힘들거 같읃네
외부신의 흔적이라면
북유럽 신화에 거인이 죽어서 땅이 된 그런 느낌으로 장식 놔뒀을수도 있고
그게 사리아로 닥돌해오던 별에 있던 생명체일수도
중소